직무 · 모든 회사 / 자산운용
Q. 증권사 운용사하고싶은데 학벌이 다 높나요...
제가 아직 취업정보를 잘몰라서 어린 질문같아보이지만 프론트는 다들 학벌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게 트레이더나 운용사같은건데 제가 모의투자대회에서 나름 상위 17등이나 지금 모의투자를 또 하고있습니다 물론 학과는 컴공이라 이쪽으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퀀트트레이더란것도 있다보니 운용사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퀀트트레이더말고 일반 운용사는 학벌이 다 서성한이상인가요....
2026.03.24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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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용이나 트레이딩 직무는 학벌 영향이 있는 것은 맞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특히 실제 성과와 실전 감각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모의투자 상위권 경험은 좋은 출발점이지만 단순 순위보다 본인의 투자 전략과 수익 구조를 설명할 수 있어야 경쟁력이 됩니다. 비상경 계열이라면 금융 지식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보완하면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결국 학벌보다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 영역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증권사 운용사의 프론트 오피스 학벌에 대한 걱정 충분히 공감합니다. 제가 대학 동기들 중 여의도 증권가에서 운용 파트에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실제로 소위 명문대 출신이 많이 보인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운용사나 증권사는 단순히 학교 간판만 보는 곳이 아니라 얼마나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깊은지 분석적인 역량이 뛰어난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 분야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명문대 출신이 많다는 것은 우수한 역량을 가진 지원자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이지 다른 학교 출신은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멘티님께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시고 모의투자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신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특히 퀀트 트레이더 분야에서는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이 직접적으로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 운용사의 경우에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능력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멘티님의 전공 지식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의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이나 시장 인사이트를 계속해서 길러보시구요 관련 인턴십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벌 때문에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명확히 어필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상위 운용사일수록 학벌 비중이 큰 건 사실이지만 절대 조건은 아닙니다. 특히 퀀트는 전공·실력(수학·코딩·데이터)이 더 중요하고, 일반 운용도 인턴·리서치 경험, 투자 논리, 성과 기록이 있으면 충분히 기회 있습니다. 모의투자 성과는 좋은 시작이니 포트폴리오·투자보고서로 구체화하는 게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말씀하신 분야가 고스펙인 분들이 많이 가는 건 맞으나 학벌이 전부는 아닙니다. 말씀하신 수상이나 대회이력들이 많다면 충분히 노려볼만 합니다
- rrgtyb주식회사소그룹코사원 ∙ 채택률 67%
다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주변에 증권사나 사모펀드 일하는 친구들 보면 회사에서 얼마나 핏이 맞는지 더 보는 것 같더라구요 되려 입사 후 네트워킹이나 성장 목적으로 상위대학 MBA를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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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스피킹 점수가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공채 증권사 위주로 지원중인 취준생입니다. 여타 스펙은 매우 좋다고 자신할 수 있는데, 딱 하나 어학이 걸립니다.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성적은 토익 920에 오픽 im2 입니다. 결국은 오픽 성적이 너무 낮아서 걱정입니다. 지원 시에 스피킹이 필수인곳은 오픽에 토익 둘 다를, 어학 아무거나 제출하라는 곳은 토익만 제출할까 하는데 이런 경우도 오픽까지 전부 제출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스피킹점수 없이 토익만 제출하면 여타스펙이 화려해도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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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 건동홍 상경계열 20학번으로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자산운용사 운용 보조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25/4.5이며, 토익 880점, 투자자산운용사와 회계관리 1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드림 금융 교육, DB GAPS 투자대회 등에 참여했으나 수상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는 자산배분에 관심을 두고 JPM LTCMA를 기반으로 한 자산배분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하고 있습니다. MVO와 블랙–리터만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백테스트와 시나리오 기반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연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용사·증권사 인턴 지원에서는 아직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해, 실무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지점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산운용업은 신입으로 바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만약 운용사 직행이 어렵다면 어떤 커리어 경로를 거쳐 운용업에 진입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성격의 단점 혹시 너무 치명적인가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 리서치 인턴을 썼었는데 죄다 광탈해서 고민이네요. 다른 원인일 수도 있는데 성격의 단점 부분이 조금 신경쓰여서 여쭤봅니다. 성격의 단점 부분을 "주도적으로 리서치를 하면서, 시간관리에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하고, 목차와 우선순위를 구체화하여 스터디 전 시간관리를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썼어요. 그냥 자기주도적으로 산업 스터디하는 티도 내고 싶었고, 실제로 저런 경향이 있었어서 위와 같이 썼는데요. 혹시 데드라인 못지키고 효율 안나오는 사람처럼 보이나요? 그냥 책임감이 강하고 퀄리티를 중시하여 학회에서 타 팀원들의 역할을 떠안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식의 다른 내용으로 대체할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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